15년전 f(x)가 노래한 ‘말리부’…26세 카리나 서핑하며 “가사가 괜히 나온게 아니네” 2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카리나가 11살이던 2011년, SM 선배 그룹 f(x)는 노래에서 ‘말리부 해변’을 불렀다. 15년이 흘렀다. 26세가 된 카리나는 진짜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파도를 탔다. 그리고 15년 전 그 가사를 직접 소환했다. 그룹 에스파 카리나는 10일 자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보석, 머슬마니아 세계 3위 둘째아들 공개…“엄격하게 키운 것 후회”Next: ‘이겨야 하는’ KIA, 전상현 3연투 대기…‘쳐야 하는’ 레이예스, 1번 DH ‘고정’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