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잔치’ 시작→초대받지 못한 이들…1년 만에 ‘추락’하거나, 9년 연속 ‘좌절’이거나 [SS포커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정규시즌이 끝났다. 언제나 승패는 갈린다. 희비 또한 갈리기 마련이다. 이제 가을야구 시작이다. 10팀 중 5팀만 나선다. 매년 초대받지 못한 이들이 나온다. 지난해와 비교해 ‘판’이 바뀐 부분이 있다. 동시에 ‘꽤 익숙한 그림’ 또한 있다. 놀라우면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더십 부재’로 허덕이는 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없었으면 어쩔뻔?[SS 포커스]Next: ‘13연패→후반기 승률 2위’ 이런 6위 또 없다…SSG의 이유 있는 자신감 “내년엔 우리 팀 두려워할 것”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