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드라마도 포화?…법원에서 ‘안 보이던 직업’이 주인공 됐다[SS연예프리즘]

    변호사 드라마도 포화?…법원에서 ‘안 보이던 직업’이 주인공 됐다[SS연예프리즘]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법정에서 가장 길게 말하던 사람 옆으로 카메라가 움직인다. 의뢰인을 변호하는 사람, 판결을 내리는 사람에 이어 그 판단에 필요한 삶의 사정을 조사하는 사람이 주인공 자리에 섰다. 지난 6일 출연진과 편성이 공개된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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