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드라마도 포화?…법원에서 ‘안 보이던 직업’이 주인공 됐다[SS연예프리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법정에서 가장 길게 말하던 사람 옆으로 카메라가 움직인다. 의뢰인을 변호하는 사람, 판결을 내리는 사람에 이어 그 판단에 필요한 삶의 사정을 조사하는 사람이 주인공 자리에 섰다. 지난 6일 출연진과 편성이 공개된 ENA 새 월화드라마 ‘이혼조사관 홍말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더십 부재’로 허덕이는 KPGA투어, 어메이징크리 없었으면 어쩔뻔?[SS 포커스]Next: ‘13연패→후반기 승률 2위’ 이런 6위 또 없다…SSG의 이유 있는 자신감 “내년엔 우리 팀 두려워할 것”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