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기업 넷플릭스가 오는 20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잉여현금흐름(FCF) 회복 여부가 주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바차트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지난 2분기 영업현금흐름과 잉여현금흐름이 감소했지만, 올해 연간 125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겠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넷플릭스 주가는 지난 12일 뉴욕증시에서 70.61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달 2일 기록한 최근 저점 67.06달러에서는 반등했지만, 지난 9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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