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4위’ WC 결정전 나서는 LG, 필요한 건 단 1승…결국 오스틴이 해줘야 한다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때 1위를 질주했다. 그러나 서서히 순위가 떨어졌고, 4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LG가 올해 가을야구를 와일드카드(WC) 결정전부터 시작한다. 필요한 건 단 1승이다. 핵심 선수는 오스틴 딘(33)이다. LG는 지난 12일 광주-기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정은X최수영, 모녀로 만났다… KBS ‘학교 다녀왔습니다’ 캐스팅 확정Next: BTS, 틱톡 해시태그 조회수 ‘1조 회’ 돌파…유명인 순위 세계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