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지옥 같았다”… 미자, 父 장광 암 의심 재검 해프닝에 눈물 펑펑

    “일주일간 지옥 같았다”… 미자, 父 장광 암 의심 재검 해프닝에 눈물 펑펑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아버지 배우 장광의 건강검진 재검 결과에 가슴을 쓸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곁을 든든히 지켜준 남편 김태현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간만에 가족 파티”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