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간 지옥 같았다”… 미자, 父 장광 암 의심 재검 해프닝에 눈물 펑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아버지 배우 장광의 건강검진 재검 결과에 가슴을 쓸어내린 사연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곁을 든든히 지켜준 남편 김태현과 가족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미자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간만에 가족 파티”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혜, 대전 출장서 빵 플렉스… 성심당 쇼핑백만 ‘무려 11개’Next: 송강, 12월 5일 단독 팬미팅 개최…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재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