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이지만 잘 들려요”…악뮤, 콘서트 시야제한석에 시각장애인 팬 초대

    “안 보이지만 잘 들려요”…악뮤, 콘서트 시야제한석에 시각장애인 팬 초대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남매 뮤지션 악뮤(AKMU)가 단독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팬들을 초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악뮤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소문의 낙원’을 개최했다. 총 3만 명의 관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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