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보이지만 잘 들려요”…악뮤, 콘서트 시야제한석에 시각장애인 팬 초대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남매 뮤지션 악뮤(AKMU)가 단독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취약계층 팬들을 초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악뮤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소문의 낙원’을 개최했다. 총 3만 명의 관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동엽, 정웅인 후배 괴롭힘 루머 직접 해명 “재미있게 하려다 와전”Next: 짜파구리 다음은 감바게티?…농심, 짜파게티 변신 이어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