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의 내가 20대의 나를 만난다면?…뮤지컬 ‘렛미플라이’가 그리는 시간 너머의 공감 [SS인터뷰]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얼굴에서 미래 노인의 모습을 마주한다면 어떤 기분일까. 실제로는 아버지와 아들, 혹은 삼촌과 조카뻘인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는 같은 인물의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간다. 뮤지컬 ‘렛미플라이’가 특별한 이유다.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세미 예비신랑, ‘연애 예능’ 출연자였다… 화려한 외모+이력 눈길Next: 이번엔 과자가 굿즈로…롯데웰푸드, 아이디어스 협업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