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9일 3분기 실적 발표…AI 수요 확대에 실적 개선 기대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이 오는 29일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수요 증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4일(현지시간) 미국 금융정보업체 바차트(Barchart)에 따르면 인텔은 오는 29일 미국 증시 마감 후 3분기 재무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AI 관련 사업 성장과 반도체 판매가격 개선이 매출과 수익성 향상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인텔은 올해 2분기 매출 161억 달러를 기록했다. 특히 AI 관련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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