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 진출, 그런데 ‘신민재’가 아프다…염경엽 감독 “오지환 체크해보겠다” [WC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와일드카드전 한 경기로 끝냈다. 출혈을 최소화하면서 준플레이오프로 향한다. 이긴 것은 좋다. 문제가 생겼다. 신민재(30)가 다쳤다. 고민이다. 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플레이오프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과 경기에서 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피하게 진 경기” 김원형 감독 ‘조용한 분노’…“선수들 수고했다” 했지만… [WC1]Next: 후티 반군, 사우디 석유시설 추가 공격 경고…아람코 본사 화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