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충북 지역은 15일 쌀쌀한 가을 출근길이 예보됐다. 기상청은 이날 충북의 아침 최저기온이 3~8도 분포를 보이며 평년보다 다소 낮겠다고 전했다.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8도, 충주 5도, 제천 3도, 음성 4도, 단양 4도, 보은 4도 분포를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22도, 충주 21도, 제천 20도, 음성 21도, 단양 21도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에서 최대 16도 이상 급격히 벌어진다.특히 제천·음성·단양 등 충북 북부 내륙과 산지 지역은 아침 기온이 5도 안팎으로 떨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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