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잠실구장 경기였는데…” 한 경기로 끝난 두산의 가을야구, 양의지의 ‘아쉬운 마음’ [WC1]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였는데…” 한 경기로 끝난 두산의 가을야구, 양의지의 ‘아쉬운 마음’ [WC1]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였는데…” 두산의 가을야구가 한 경기만에 끝났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이 본인들의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가 됐다. 양의지(39)는 아쉬운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두산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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