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13세 소녀 위해 ‘약손’ 부르다 눈물…팬들도 나눔으로 화답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손빈아가 첫 MC 도전에서 따뜻한 공감과 진심 어린 노래로 감동을 전한다. 손빈아는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특집 ‘가을의 기적’에서 배우 유선, 가수 전유진과 함께 진행을 맡는다. ‘미스터트롯3’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주목받은 그는 이번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쟤네 심리 알려줄까?” 윤소희, 박위 家 둘러싼 논란에 ‘악플·억측’ 진땀Next: ‘천사 미모’ KCM 아내, 결혼식 준비 중 오열… 15년 기다림 끝났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