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미모’ KCM 아내, 결혼식 준비 중 오열… 15년 기다림 끝났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현승 기자] 가수 KCM의 아내 방예원이 15년 만에 올리는 결혼식을 앞두고 눈물을 보였다. 세 아이의 부모로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이 뒤늦게 웨딩마치를 울리며 뭉클함을 안겼다.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과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빈아, 13세 소녀 위해 ‘약손’ 부르다 눈물…팬들도 나눔으로 화답Next: [포토] 결승 홈런 오스틴 ‘와일드카드 결정전 데일리 MVP 차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