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효자’ 오스틴, MVP+결승타 다 잡았다…200만원+α 챙겼다 [WC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 ‘효자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와일드카드 결정전 데일리 MVP에 선정됐다. 오스틴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과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 기록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오아이 9년 만의 재결합 무대…에스파·아이브 등 26팀 고척돔 출격Next: “마지막 잠실구장 경기였는데…” 한 경기로 끝난 두산의 가을야구, 양의지의 ‘아쉬운 마음’ [WC1]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