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며 6000선 턱걸이 마감한 코스피를 두고 기술적 지지선 확보와 수급 개선 여부가 향후 장세의 최대 분수령으로 부각되고 있다.기술적 분석 측면에서 현 지수대는 주요 이동평균선이 집약된 핵심 방어선으로 평가받는다. 증시 전문가들은 단기 이평선인 20일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60일 이동평균선과 120일 이동평균선이 지지대 역할을 형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대강도지수(RSI) 등 주요 기술적 지표 역시 단기 과매도 구간에 진입함에 따라 추가 하락 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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