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한 경기로 마감한 두산의 가을, 그래도 2027시즌 ‘희망’ 본 1년 [WC1]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두산이 2025시즌의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가을야구를 치렀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서 패하며 포스트시즌이 단 한 경기로 끝나긴 했다. 그래도 2026년을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솔비 선택 거절했던 이규한, 결국 결혼까지…1년전 ‘커플 불발’ 무슨 일이?Next: 女배구대표팀 차상현호 재신임 결정, 일관성-가능성 안고 올림픽 도전 ‘in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