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한 경기로 마감한 두산의 가을, 그래도 2027시즌 ‘희망’ 본 1년 [WC1]

    “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한 경기로 마감한 두산의 가을, 그래도 2027시즌 ‘희망’ 본 1년 [WC1]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여기서 끝내면 안 된다.” 두산이 2025시즌의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가을야구를 치렀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서 패하며 포스트시즌이 단 한 경기로 끝나긴 했다. 그래도 2026년을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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