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강지영, 설리 7주기에 꺼낸 사진…라이벌 아닌 우정 나눈 동갑내기

    “보고 싶다!” 강지영, 설리 7주기에 꺼낸 사진…라이벌 아닌 우정 나눈 동갑내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카라 강지영이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함께했던 추억을 꺼내 들었다. 같은 1994년생이자 비슷한 시기에 가요계에서 활약한 두 사람은 2세대 걸그룹 전성기를 함께한 동료이자, 경쟁을 넘어 우정을 나눈 친구였다. 강지영은 지난 14일 개인 SNS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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