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강지영, 설리 7주기에 꺼낸 사진…라이벌 아닌 우정 나눈 동갑내기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카라 강지영이 고(故) 설리의 7주기를 맞아 함께했던 추억을 꺼내 들었다. 같은 1994년생이자 비슷한 시기에 가요계에서 활약한 두 사람은 2세대 걸그룹 전성기를 함께한 동료이자, 경쟁을 넘어 우정을 나눈 친구였다. 강지영은 지난 14일 개인 SNS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희도 출발합니다!’ SK, 18일 소노와 홈 개막전…팬 이벤트도 풍성Next: ‘출혈·부종 잡혔다’ 구자욱, 가벼운 티배팅 훈련 시작…PO 25일 시작→‘승선’ 가능성 커져 [SS메디컬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