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쇼 “첫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국내 선수들과 호흡·밸런스로 긍정 효과 내겠다”[현장인터뷰]

    ‘2년 연속’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쇼 “첫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국내 선수들과 호흡·밸런스로 긍정 효과 내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지난시즌 나의 퍼포먼스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생각한다.” 한국전력 아포짓 스파이커 쇼(28)는 지난시즌 36경기 139세트를 소화하며 862득점을 올렸다. 공격 성공률은 50.45%였다. 득점 1위, 후위 3위, 서브 2위(세트당 0.4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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