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부종 잡혔다’ 구자욱, 가벼운 티배팅 훈련 시작…PO 25일 시작→‘승선’ 가능성 커져 [SS메디컬체크]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캡틴’ 구자욱(33)이 포스트시즌에 뛸 수 있을까. 일단 희망은 보인다. 가벼운 훈련을 시작한다. 삼성은 15일 구자욱 MRI 검진 결과를 발표했다. “부상 부위인 왼쪽 햄스트링 출혈과 부종은 잡힌 상태다. 사이클 및 가벼운 조깅이 가능하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보고 싶다!” 강지영, 설리 7주기에 꺼낸 사진…라이벌 아닌 우정 나눈 동갑내기Next: 농협은행, 美 천연가스 인프라에 810억원…해외 PF 확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