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부종 잡혔다’ 구자욱, 가벼운 티배팅 훈련 시작…PO 25일 시작→‘승선’ 가능성 커져 [SS메디컬체크]

    ‘출혈·부종 잡혔다’ 구자욱, 가벼운 티배팅 훈련 시작…PO 25일 시작→‘승선’ 가능성 커져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캡틴’ 구자욱(33)이 포스트시즌에 뛸 수 있을까. 일단 희망은 보인다. 가벼운 훈련을 시작한다. 삼성은 15일 구자욱 MRI 검진 결과를 발표했다. “부상 부위인 왼쪽 햄스트링 출혈과 부종은 잡힌 상태다. 사이클 및 가벼운 조깅이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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