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지인 결혼식·돌잔치 다 갔는데 내 경조사는 0번…‘인생 그렇게 살지 마’ 했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경조사를 둘러싼 서운함 때문에 함께 일했던 동료와 인연을 정리한 경험을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에는 ‘결혼식 청첩장 어디까지 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지선과 김효진은 결혼식과 축의금, 경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년 연속’ 한국전력과 함께하는 쇼 “첫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국내 선수들과 호흡·밸런스로 긍정 효과 내겠다”[현장인터뷰]Next: “AI 자막 안경 끼고 K-공연 본다”…관광공사, 외국인 대상 ‘코리아 인 모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