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하나 찌르면 소년원 가나”⋯청주 여대생 흉기 피습, 전교 회장 출신 소년의 위험신호(실화탐사대)

    “사람 하나 찌르면 소년원 가나”⋯청주 여대생 흉기 피습, 전교 회장 출신 소년의 위험신호(실화탐사대)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일면식도 없는 여대생을 상대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10대 소년의 범행 전말이 공개된다. 15일 밤 9시 방송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지난 9월 충북 청주의 한 대학가에서 발생한 여대생 피습 사건의 이면과 가해자의 행적을 추적한다. 지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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