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다른 사람 같다”…김희재, 빅마마 이영현도 감탄한 ‘반전 가창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김희재가 트로트의 경계를 넘어선 반전 보컬로 감탄을 자아냈다. 듀엣부터 애절한 발라드, 인디 포크까지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버스킹 경력직’의 저력을 입증했다. 김희재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더 리슨: 우리가 머문 계절’ 시즌6에 출연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흔들리는 전도연…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 메인 포스터 공개Next: “난 멍청이, 수술만 12번”…‘록키’ 실베스터 스탤론, 데뷔 57년 만에 액션 연기 후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