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측 “언론 플레이 자제해 왔다”…‘불송치·불기소’ 증거에 변론 재개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민희진 전(前) 어도어 대표가 전 직원과의 손해배상 소송 선고를 앞두고 수사기관의 ‘불송치·불기소’ 처분을 둘러싼 입장을 밝혔다. 민희진 측은 관련 처분 결과를 민사 재판의 증거로 제출하기 위해 변론 재개를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돈으로 때우면 끝?”…‘흉기 난동=질럿’ 비유 임아니, 기부금 사과에 비난 폭주Next: LG전자, 기아 해결 나선다…뉴욕 타임스스퀘어부터 인도 학교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