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은퇴설’ 이후 소속팀 돌아간 황인범, 교체로 UCL 2차전 ‘19분’…포르투는 레알 베티스에 2-3 패배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인범(포르투)이 교체로 19분을 뛰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포르투는 1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타디오 라 카르투하에서 열린 레알 베티스(스페인)와 2026~20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00엔=840원’ 엔저현상에 골프 애호가들 “일본으로 떠나볼까?”Next: ‘2위에서 9위 추락’ 한화, 빠르게 왕옌청과 재계약→2027시즌 1~4선발 밑그림은 ‘완성’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