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때우면 끝?”…‘흉기 난동=질럿’ 비유 임아니, 기부금 사과에 비난 폭주

    “돈으로 때우면 끝?”…‘흉기 난동=질럿’ 비유 임아니, 기부금 사과에 비난 폭주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인천에서 발생한 끔찍한 흉기 난동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비유해 공분을 샀던 BJ 임아니(32·본명 임선아)가 논란이 커지자 사과했다. 그러나 피해자들의 아픔을 외면한 채 ‘1천만 원 기부’로 논란을 무마하려는 듯한 모습에 여론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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