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으로 때우면 끝?”…‘흉기 난동=질럿’ 비유 임아니, 기부금 사과에 비난 폭주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인천에서 발생한 끔찍한 흉기 난동 사건을 게임 캐릭터에 비유해 공분을 샀던 BJ 임아니(32·본명 임선아)가 논란이 커지자 사과했다. 그러나 피해자들의 아픔을 외면한 채 ‘1천만 원 기부’로 논란을 무마하려는 듯한 모습에 여론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에서 몽골로, 다시 세계로…전홍덕 대표가 잇는 콘텐츠 교류Next: [공식] 민희진 측 “언론 플레이 자제해 왔다”…‘불송치·불기소’ 증거에 변론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