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23만 SNS 아직 못 찾았다 “멘탈 박살…겨우 붙이면 인생이 또 깨”

    최준희, 23만 SNS 아직 못 찾았다 “멘탈 박살…겨우 붙이면 인생이 또 깨”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SNS 계정이 비활성화된 뒤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14일 SNS를 통해 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들 요즘 뭐 하고 사느냐. 무슨 생각하면서 사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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