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23만 SNS 아직 못 찾았다 “멘탈 박살…겨우 붙이면 인생이 또 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23만 팔로워를 보유했던 SNS 계정이 비활성화된 뒤 복잡한 심경을 털어놨다. 최준희는 14일 SNS를 통해 팬들과 질문을 주고받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들 요즘 뭐 하고 사느냐. 무슨 생각하면서 사느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수전’ 나선 김연경, 일본에 또 지면 어쩌나…‘4패면 해체’ 벼랑끝 한일전Next: [공식] ‘원클럽맨’ SSG 박정권 2군 감독, 지휘봉 내려놓는다…“새 시즌 구상·육성 시스템 개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