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잡은 신민재…한 경기만에 WC 끝낸 LG, 부상자는 쌓이는 중→피로도 극복이 핵심 [준PO]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LG가 가을야구 여정을 이어간다.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단 한 경기만에 끝냈다. 그런데 마냥 웃을 수 있는 상황은 또 아니다. 원래도 부상자가 많은데 또 이상이 생긴 선수가 나왔다. 상대 팀과 더불어 무섭게 쌓인 피로도와도 싸워야 한다. 이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킷 여신’ 장원영, 싱가포르 F1서 뽐낸 치명적 매력… 정해인·정용화와 역대급 케미Next: ‘볼살 완전 실종’ 신지, 42kg 유지 속 전한 장난기 가득 근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