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마, 4년만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 우승

    강풍마, 4년만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 우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강풍마(6세, 수말, 마주 박남성, 조교사 김동철)가 지난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대통령배(G1, 2,000m, 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했다. 지난 2022년 라온퍼스트 이후 4년 만에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를 품었다. 강풍마는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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