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마, 4년만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 우승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강풍마(6세, 수말, 마주 박남성, 조교사 김동철)가 지난 11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2회 대통령배(G1, 2,000m, 총상금 10억 원)에서 우승했다. 지난 2022년 라온퍼스트 이후 4년 만에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를 품었다. 강풍마는 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 제28회 말 사진·AI 이미지 공모전 개최Next: 2026년 1세 경주마 경매…최고 낙찰가 2억 1000만 원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