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손상” 걸그룹 출신 배우, 낙상 사고로 안타까운 근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유아라가 낙상 사고로 십자인대 부상을 입은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아라는 15일 자신의 SNS에 “뽀뽀가 짖어서 무슨 일인가 싶어 일어났다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넘어진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 난다”라며 “머리 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가 문화유산 수장고 이미 포화… 대책 예산은 ‘0원’, 완공은 2030년 [26국정감사]Next: ‘서킷 여신’ 장원영, 싱가포르 F1서 뽐낸 치명적 매력… 정해인·정용화와 역대급 케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