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에이스’ 넘었다→다음은 ‘슈퍼스타’…KIA전 ‘7연패’ LG, 김도영 잡아야 위로 간다 [준PO]

    ‘국대 에이스’ 넘었다→다음은 ‘슈퍼스타’…KIA전 ‘7연패’ LG, 김도영 잡아야 위로 간다 [준PO]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가 와일드카드전을 1차전으로 끝냈다. 두산을 만나 ‘국가대표 에이스’ 곽빈(27)을 넘어섰다. 이제 준플레이오프다. KIA와 격돌한다. 정규시즌 애를 먹었다. 가을은 달라야 한다. 과제는 확실하다. ‘슈퍼스타’ 김도영(23)을 잡아야 한다. LG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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