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에이스’ 넘었다→다음은 ‘슈퍼스타’…KIA전 ‘7연패’ LG, 김도영 잡아야 위로 간다 [준PO]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가 와일드카드전을 1차전으로 끝냈다. 두산을 만나 ‘국가대표 에이스’ 곽빈(27)을 넘어섰다. 이제 준플레이오프다. KIA와 격돌한다. 정규시즌 애를 먹었다. 가을은 달라야 한다. 과제는 확실하다. ‘슈퍼스타’ 김도영(23)을 잡아야 한다. LG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경기 ‘1승’, 위기의 전북…‘최후의 보루’ 파이널A 지켜야, 제주전 관건Next: 강원관광재단, 호수문화관광권 ‘출사여행’ 본격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