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고우석 없는 LG→14억 FA가 ‘구세주’…돌아온 김강률, PS 21경기 ‘관록’ 터진다 [준PO]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펜이 문제라 했다. 고우석(28)이 포스트시즌에 뛸 수 없다. 손주영(28)은 목 부상이다. 그래도 9회가 깔끔했다. 김강률(38)이 있었다. 덕분에 LG가 웃는다. 준플레이오프(준PO)도 ‘키 플레이어’다. 2026시즌 LG 마무리는 손주영이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피 25주년! 스포츠토토, 기념 영상 공개·이벤트 진행…그간의 발자취→공익적 역할 조명Next: 비가 반한 이유 있었네…46세 김태희, 두 아이 낳고도 변함없는 ‘태쁘’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