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고우석 없는 LG→14억 FA가 ‘구세주’…돌아온 김강률, PS 21경기 ‘관록’ 터진다 [준PO]

    손주영·고우석 없는 LG→14억 FA가 ‘구세주’…돌아온 김강률, PS 21경기 ‘관록’ 터진다 [준PO]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펜이 문제라 했다. 고우석(28)이 포스트시즌에 뛸 수 없다. 손주영(28)은 목 부상이다. 그래도 9회가 깔끔했다. 김강률(38)이 있었다. 덕분에 LG가 웃는다. 준플레이오프(준PO)도 ‘키 플레이어’다. 2026시즌 LG 마무리는 손주영이다.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