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세 경주마 경매…최고 낙찰가 2억 1000만 원 기록 8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13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있는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2026년 1세 경주마 경매가 열렸다고 15일 마사회가 밝혔다. 이날 총 79명의 마주가 참여해 미래의 명마를 선점하기 위한 입찰 경쟁을 벌였다. 경매 결과 총 144두의 상장마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풍마, 4년만 서울 경주마로 대통령배 우승Next: 6경기 ‘1승’, 위기의 전북…‘최후의 보루’ 파이널A 지켜야, 제주전 관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