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서명기 기자 =아메리칸익스프레스(아멕스)가 23일(현지시간) 3분기 매출이 200억62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9% 늘었다고 발표했다. 3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다. 순이익은 37억1200만달러로 28% 증가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5.42달러로 31% 늘었다.이번 순이익에는 출장관리업체 GBTG 지분을 팔아 얻은 세전 이익 9억8200만달러가 들어 있다. 회사는 이 가운데 일부로 효율화를 위한 구조조정 비용 3억3600만달러를 처리했다. 이를 뺀 조정 EPS는 4.68달러로 13% 늘었다. 로이터가 전한 LS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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