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경 위기 극복’ 유현철·김슬기, 혼인신고 3년 만에 오늘(24일) 결혼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가 파경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늘(24일)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지 3년 만에 올리는 뒤늦은 결혼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스승’ 콩파니 감독 훈련 도중 쓰러져 응급실행, 건강에 이상…당분간 경기 못 나온다Next: ‘냉장고를 부탁해’ AI CG 연출 호평…“일 진짜 잘한다” 시청자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