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16달러 돌파 뉴욕증시 하락 마감…다우 1.23% 급락

    [더페어] 박진식 기자 = 국제유가가 배럴당 116달러를 넘어서면서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가 일부 반등했지만 중동 지역의 원유 공급 불안과 인플레이션 우려, 미국 국채금리 상승이 투자심리를 압박했다.AP통신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2.82포인트(1.23%) 하락한 52,215.16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39.75포인트(0.52%) 내린 7,623.68을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