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제30호 태풍 참피가 북상하면서 부산과 울산 및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25일 강하고 많은 비바람이 몰아칠 전망이라고 기상청이 밝혔다.이번 비는 아열대고기압이 공급하는 다량의 수증기와 태풍의 영향이 맞물려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과 울산 및 경남 지역의 예상 누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로 기록됐다. 특히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저지대 침수 피해 대비가 필요하다.강한 비와 함께 거센 바람도 동반된다. 밤부터 부산과 울산 및 경남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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