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어 서울서도 ‘우승’ 김진수 “김기동 감독님, 내게 은인” [현장 인터뷰]

    전북 이어 서울서도 ‘우승’ 김진수 “김기동 감독님, 내게 은인” [현장 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김기동 감독님은 내 은인.” FC서울의 10년 만의 우승을 그라운드 안팎에서 이끈 ‘캡틴’ 김진수는 수장 김기동 감독 얘기에 이렇게 말하며 고마워했다. 김진수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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