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어 서울서도 ‘우승’ 김진수 “김기동 감독님, 내게 은인” [현장 인터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김용일 기자] “김기동 감독님은 내 은인.” FC서울의 10년 만의 우승을 그라운드 안팎에서 이끈 ‘캡틴’ 김진수는 수장 김기동 감독 얘기에 이렇게 말하며 고마워했다. 김진수는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음 우승은 김보미 언니가 할거예요!”…정수빈의 바람은 이루어질까? [SS리플레이]Next: “대한항공 다시 만나고 싶다” 블랑 감독 복수 의지 통했다…한국전력 잡고 결승행[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