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다시 만나고 싶다” 블랑 감독 복수 의지 통했다…한국전력 잡고 결승행[현장리뷰]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대한항공을 다시 만나고 싶다”고 말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의 의지가 현실이 됐다. 현대캐피탈은 24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준결승전에서 한국전력에 세트스코어 3-1 (18-25 25-20 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이어 서울서도 ‘우승’ 김진수 “김기동 감독님, 내게 은인” [현장 인터뷰]Next: [공식] ‘희비 무슨 일?’ 구자욱 오니 김재윤 갔다…삼성-KIA PO 엔트리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