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매각 갈등에 직원들도 고용불안 우려…노조 설립 논의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국내 최대 골프장 운영사 골프존카운티의 매각을 둘러싸고 주요 주주 간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골프장 운영 관련 직원들 사이에서도 고용불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는 최근 더시에나그룹·씨엘자산운용 컨소시엄과 골프존카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C서울 ‘19세 신예’ 손정범, 생애 첫 태극마크…A대표팀 전격 발탁Next: [포토]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최불암 빈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