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우현·정택운·전성우, 해리 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 ‘두 번째 아이’ 된다

    손우현·정택운·전성우, 해리 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 ‘두 번째 아이’ 된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해리 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 어른이 된 뒤에도 그날을 되돌아봤다. 배우 김지온, 손우현, 정택운, 주민진, 전성우, 정휘가 단 한 명의 배우로 110분을 채우는 연극 ‘두 번째 아이’로 관객을 만난다. 엠비제트컴퍼니와 LG아트센터는 오는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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