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우현·정택운·전성우, 해리 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 ‘두 번째 아이’ 된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해리 포터가 되지 못한 소년, 어른이 된 뒤에도 그날을 되돌아봤다. 배우 김지온, 손우현, 정택운, 주민진, 전성우, 정휘가 단 한 명의 배우로 110분을 채우는 연극 ‘두 번째 아이’로 관객을 만난다. 엠비제트컴퍼니와 LG아트센터는 오는 12월 8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0.0001%라도 썸 생겼으면”…하지원에 직진한 성시경, 결국 사심 고백Next: 전도연, 고담어워즈 주연상 후보…‘가능한 사랑’ 3관왕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