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심+공격’ 힘으로…첫 상대 전북, ‘리그 7경기 무패’ 대전이 파이널A 판을 쥐고 있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파이널A 판을 쥐고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오는 31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 현대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3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파이널A 첫 경기다. 대전이 승점 49로 3위, 전북이 1점 뒤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축구선수 은퇴하고 뭐해? “막막했던 제2 인생, 가능성과 진짜 미래를 지원한다”…현역 K리거까지 참가하는 ‘넥스트플레이’ [케어프로젝트③]Next: “아내 빼고 다 바꿨다” 이대호…3연패에 배트·글러브 싹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