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19세 신예’ 손정범, 생애 첫 태극마크…A대표팀 전격 발탁

    FC서울 ‘19세 신예’ 손정범, 생애 첫 태극마크…A대표팀 전격 발탁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FC서울의 신예 미드필더 손정범(19)이 생애 처음으로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지난 29일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1월 A매치 원정 2연전에 나설 26명의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눈길을 끈 선수는 2007년생 손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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