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19세 신예’ 손정범, 생애 첫 태극마크…A대표팀 전격 발탁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민주 기자] FC서울의 신예 미드필더 손정범(19)이 생애 처음으로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지난 29일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1월 A매치 원정 2연전에 나설 26명의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명단에서 눈길을 끈 선수는 2007년생 손정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논란과 논란의 만남” 박시연, 안성재와 투샷 공개했다가 ‘욕만 잔뜩’Next: 골프존카운티 매각 갈등에 직원들도 고용불안 우려…노조 설립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