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벽타는 교장선생님…“AR 클라이밍, 교사부터 게임처럼 즐겨요” [스포츠서울·대한체육회 공동기획]

    암벽타는 교장선생님…“AR 클라이밍, 교사부터 게임처럼 즐겨요” [스포츠서울·대한체육회 공동기획]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왼손으로 홀드를 지탱하려니까 생각보다 힘이 들어가네, 꽤 운동이 되겠어요” “처음엔 저도 그랬어요. 코팅된 홀드라 안전해요. 아이들이 클라이밍과 금세 친해질 겁니다.” 최근 대한산악연맹이 대한체육회의 지원을 받아 시행 중인 유소년스포츠기반구축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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