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올림픽팀 ‘김은중호’, 국내 팬 앞에서 첫선…17일 멕시코와 평가전, 천안서 열린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28 LA 올림픽을 준비하는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 ‘김은중호’가 멕시코 U-21 대표팀을 국내로 초청해 두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14일 오후 4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멕시코와 비공개로 1차전을 치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05만 구독자 웃긴 힘”…김원훈, 청룡 이어 문체부장관 표창 수상Next: ‘시민 응원에 승리로 보답’ 춘천시민축구단, 31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