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화려한 복귀’+신민하·김지수 ‘아겜 트리오’ 합류…2007년생 손정범 첫 발탁, 세대교체 시그널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세대교체 움직임은 있다.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1월 A매치 2연전에 나설 엔트리를 29일 공개했다. 30명을 부른 지난 소집과 다르게 이번엔 26명으로 ‘압축’했다.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데 결정적 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 숲이 주는 치유의 가치 ‘숲푸드 페스티벌’ 개최Next: 축구선수 은퇴하고 뭐해? “막막했던 제2 인생, 가능성과 진짜 미래를 지원한다”…현역 K리거까지 참가하는 ‘넥스트플레이’ [케어프로젝트③]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