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이대호’다웠던 한동희의 2026년…2027년 과제는 ‘3루수 안착’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 시즌을 치르면서 타격에서 여러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포스트 이대호’라는 별명에 걸맞은 2026년을 보냈다. 희망과 함께 2027년을 바라본다. 이제 다음 과제는 확실한 3루수 안착이다. 새 사령탑 역시 한동희(27) 수비에 주목한다. 2026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뮤지컬 배우 윤소호, 15년간 지켜온 무대의 약속…“관객이 후회하지 않을 공연” [SS인터뷰 ③]Next: [혁신 2026, 다시 뛰는 KT⑤] 누적 관객 30만 명 돌파한 ‘KT 보야지 페스티벌’…난청 고객 초청해 ‘소리찾기’ 가치 빛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