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준지의 기괴한 세계, 스마트폰에서 만난다…네이버웹툰 문법으로 재해석 3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의 기괴하고 섬뜩한 세계가 스마트폰 화면 속으로 들어온다. 대표작 ‘토미에’를 비롯한 명작들이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재탄생해 독자들을 만난다. 네이버웹툰은 오늘(30일) 오후 10시부터 네이버웹툰 매일+(플러스)와 네이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故 최불암, 영정 속 여전한 미소Next: 롯데, 글로벌 무대서 신사업 확장…바이오 수주에 자율주행·AI 성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