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이토 준지의 기괴한 세계, 스마트폰에서 만난다…네이버웹툰 문법으로 재해석

    이토 준지의 기괴한 세계, 스마트폰에서 만난다…네이버웹툰 문법으로 재해석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의 기괴하고 섬뜩한 세계가 스마트폰 화면 속으로 들어온다. 대표작 ‘토미에’를 비롯한 명작들이 세로 스크롤 웹툰으로 재탄생해 독자들을 만난다. 네이버웹툰은 오늘(30일) 오후 10시부터 네이버웹툰 매일+(플러스)와 네이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