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의 가속화와 함께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통신사와 정부, 보안 전문기업이 힘을 합쳐 차세대 정보보호 리더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LG유플러스는 교육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한국과 손잡고 청소년을 AI 시대 정보보안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삼각 공조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보안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에서 민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과 인프라를 결합해 실전형 인재를 조기에 발굴한다는 취지다.세 기관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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