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으로 폭발하는 탱고의 심장…KoN, ‘악마의 연주’로 무대 뒤흔든다

    바이올린으로 폭발하는 탱고의 심장…KoN, ‘악마의 연주’로 무대 뒤흔든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뮤지컬 배우 KoN(콘·이일근)이 음악감독으로 변신해 클래식과 집시 음악, 탱고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뮤지컬 ‘파가니니’의 강렬한 바이올린 퍼포먼스부터 자신만의 색을 입힌 ‘프로그레시브 탱고’까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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